부산해양경찰서(서장박승규)는4일오전6시30분쯤부산항남항대교남서방200m해상에서음주상태로선박을포항출장안마운항한혐의(해사안전법위반)로예인선A호(24t,승선원2명)의선장B씨(60)를검거했다고밝혔다.